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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국가 주현절 얼음물 입수 모습...러시아, 우크라이나등러시아나 우크라나이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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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뉴스추적 2022. 3. 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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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에서는 매년 1월 주현절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주현절은 예수가 30번째 생일에 요르단강(성경의 요단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대중 앞에 나타나 하나님의 아들로 공인됐음을 기념하는 정교회의 행사입니다.주현절이 다가오면 연못이나 개울, 저수지의 얼음을 깨고 만든 '요르단'이라고 부르는 목욕터에서 신자들은 전통에 따라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데, 최소한의 옷만 걸치고 차디찬 얼음물에 온몸을 담그고 성호를 그어 성삼위일체에 대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이를 세 차례 반복해야 비로소 얼음물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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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절(主顯節, Epiphany "주님이 나타난 날"), 공현절(公現節 "공식적으로 나타난 날") 또는 주님 공현 대축일예수의 출현을 축하하는 기독교교회력 절기이다. 날짜는 전통적으로는 1월 6일이나, 나라에 따라서는 1월 2일부터 8일 사이의 주일(일요일)로 하기도 한다.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 개신교에서는 주현절(성공회공현절)이라고 부르며,[1] 동방 정교회에서는 신현 대축일, 주님 세례 대축일 또는 성삼위일체대축일이라고 부른다.

'주현' 또는 '공현', '신현'이라는 말은 예수신성(神性)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나타난 것을 뜻한다. 이를 서방 기독교에서는 동방 박사예수를 찾은 때로 보고, 동방 기독교에서는 세례자 요한예수에게 세례를 준 때로 본다. 한편, 마니교를 비롯한 고대의 몇몇 나스티시즘(영지주의) 분파들도 예수세례자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때를 메시아로서의 예수가 진정으로 나타난 때로 보았다.(참고: 가현설)[2]

주현절의 절기색은 ‘흰색’이다. 흰색은 흠 없는 순결, 거룩함, 완전, 위엄, 영광, 즐거움을 상징하는 신성의 색으로, 주님 성탄 대축일이나 주님 부활 대축일과 같은 기쁜 축제와 그리스도의 생애 중 특별한 사건이 있을 때 사용하는 전례 색상이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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